실화영화추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잭팟 조회 66회 작성일 2022-01-28 11:45:46 댓글 0

본문

[충격실화] 가난해보이는 흑인 여자를 개무시하던 백화점 점원의 최후 ㅋㅋ (결말포함)

#영화리뷰 #결말포함 #영화추천 #씨무비 #실화영화 #감동실화

소말리아 시골 소녀, 슈퍼모델이 되다!

여권 한 장 들고 길거리를 전전하던 여자, 와리스 디리.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기회가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놀라운 실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씨무비!

제목: 데저트 플라워(Desert Flower, 2009)
윤향숙 : 영화라고 하기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내는 동안
얼마나 힘 들었을까요.ㅠ
리뷰에 몰입되다 콧등이 찡했네요.
이상임 : 영어도 못하는 흑인여자가 어떻게 도움도 받을정도로 눈에 띄었을까 하고 찾아보니 미모가 어마무시하네요 마음까지 올곧고 강직하고 대단한 여성임이 확실하네요
Jay : 소말리아어를 하는 간호사가 하는 말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그도 다른나라에 와서 그나라 언어까지 익혀서 일할 정도면 그래도 조금은 진보된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을텐데, 여성한테는 아무런 자비도 없다니… 그만큼 많은 나라의 악습이 사라지기 어렵다는 거겠죠… ㅠㅜ
둘리 : 눈물이나네요..여성할례의식이라니..
알게된건 얼마되진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어느나라건 성에관해 억압받았다는 현실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yujoo _ : 어... 근데 제목이 가난해보이는 흑인여성을 개무시하던 백화점 직원의 최후 라는데 그러면 포커스가 "백화점 직원"에 맞춰져있는건데, 이 영화 줄거리는 흑인여자모델의 라이프스토리를 담아낸거지, 흑인 개무시하던 백화점 직원의 라이프스토리가 아니니 다음부터는 제목이 스토리랑 더 연관성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야기에 혼돈도 덜 나고 영상을 보기전 내가 뭘 보고 있는건지 정리가 되니깐요

역대급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이 영화 꼭 보세요

티모시 그린의 이상한 삶(2012) 영화 리뷰/ 영화 소개/ 영화 추천
블랙로즈 : 이번 영상도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제가 이제 막 영화리뷰 유튜버를 시작하면서 부족함을 매우 절실히 느끼고 있는중인데... 정말 제게는 교과서와 같은 웃지님의 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고 갑니다. 항상 좋은 영화, 좋은 리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흥규 : 한 편의 동화를 펼친 것 같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네요.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아이 갖기를 간절히 원하는 이들 부부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부모의 역할을 반추해 볼 수 있는 영홥니다. 남편 역의 조엘 에저튼은 <러빙>에서도 사랑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인습과 맞선 남편 역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아내로 나온 제니퍼 가너는 <아이 엠 마더>에서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 응징하는 강인한 엄마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하늘이 보내준 아들 티모시를 잃은 대신 입양아를 얻게 되었으니 그들의 소망은 마침내 이루어진 셈입니다. 원제는 국내 제목과 일치하네요. The Odd Life Of Timothy Green.
살아온기적 : 어른을 위한
동화네요.
심장이 따뜻해집니다.
백신 맞고 몸이 아픈데,
이영화때문에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수미칩 : 저도 7년전 일년가까이 첫째가질려고 노력했어서
아이 갖기를바라는 부모의 맘이 이해가되고 티모시가 ㅠㅜ 너무 감동적이네요
댓글로만구독자336명찍기 : 오랜만에 진심으로 감동 느끼고 갑니다 적당한 내래이션과 영상 길이도 괜찮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실화/결말포함) 인생의 시련을 겪고 있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실화영화

보스턴 마라톤 사건에서 살아남은 제프 바우만의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좌절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을 이겨냈다는게 참 대단하네요.

#실화영화 #결말포함 #영화추천
실연남,실화 영화 연구하는 남자 : 스트롱거입니다.
3k : 와.. 감동쩔어서 보다가 마지막 반전ㅋㅋㅋ
윤종원 :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인생...참...알 수 없네요.
이혼이 잘못은 아니지만...
안타깝습니다. 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Blue Tulip : 이 영화가 그때 보스톤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 이군요.
제 아들이 저때 바로 저 현장에 있었어요.
대학 친구가 마라톤 뛰고, 아들이랑 다른 친구 한명이 결승라인에 저 사람 처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들과 그날 아침에 통화하고 나서 한 20분 후에 저 사건이 났어요.
아들에게 다시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아 너무 패닉돼 벌벌 떨리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 있다 아들이 왜 전화했냐고 전화가 오길래 지금 폭파사건 있는 거 아냐고 너 어딨냐 하니 들어와야할 친구가 예상 보다 늦어서 그냥 뭐 사먹으로 어디 갔었다고.
폭발 소리가 나서 폭죽 터진건 줄 알고 친구랑 농담하고 있었더군요.
테러다고 하니 애가 놀라고.
마라톤 뛰던 친구가 그날 뭘 잘못 마셔 컨디션 조절에 실패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아들과 다른 친구는 아직 들어오려면 멀었으니 잠깐 뭐 사먹자고 자리 비운 사이에 저 사건이 났었어요. 살 사람은 산다 싶더군요.
제프 바우만이 실려가던 뉴스도 기억이 나요. 수술하고 재활하며 여친이랑 결혼하고 의지의 사나이로 영웅대접 받고 잘 사는 줄 알았떠니 ㅠㅠ
그 폭탄이 전기밥솥에 넣어서 터진건데 이게 크게 터지는 게 아니라 다리 아래가 절단 나는 그런 거라. 제프 라는 사람이 정말 정통으로 피해를 입었어요.
테러한 형제 중 형은 사살 당하고 동생은 어느집 앞에 세워둔 요트 안에 숨어있다 잡혔는데 이 집 엄마도 알고보니 미국에서 백화점 절도로 추방됐던가 했었어요.
부모는 본국에 가 있고 아들 둘이 이 사건을 벌임.
Lina : 이혼에서 빵터짐.. 사랑은 허무한 것인가..

... 

#실화영화추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72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reand.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